은평구, 20일부터 매주 목요일 노동법 교육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06 16: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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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주민 선착순 접수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노동법 교육' 접수를 오는 18일까지 받는다.

구와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협력해 무료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부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옛 질병관리본부) 교육장에서 총 4강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1강 노동법 총론 및 비정규직 법리 이해 ▲2강 소중한 내임금, 알아야 제대로 받습니다 ▲3강 정도껏 일하고 쉽시다! & 법적 대응은 이렇게! ▲4강 인사발령과 징계, 똑바로 대응합시다!라는 내용으로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소속 공인노무사로 구성된 실력있는 전문강사들이 진행한다.

특히 강의에서는 노동법의 기본적인 내용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아본다.

교육일정은 오는 20일~12월11일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이며 총 4강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이며, 신청문의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2269-094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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