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30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카호헤 시모어라는 발명가가 최근 시속 40km로 달릴 수 있는 생체공학적인 프로토 타입의 부츠를 발명했다.
이 신발은 타조의 아킬레스건을 모방해 뒷면에 은색 스프링이 부착됐다.
타조가 긴 다리로 한 번에 5m를 내딛는 보폭으로 최대 시속 70km 속도를 내는 것에 착안한 것이다.
카호헤 시모어는 최근까지 12개에 달하는 바이오닉 부츠 시제품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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