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학동 중앙시장 한마음 축제 종료 기념식 11월1일 연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30 1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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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중구(구청장 최창식)가 황학동 중앙시장에서 한 달 동안 진행된 '제11회 황학동 중앙시장 주방기구·가구·만물 특화거리 한마음축제'의 마지막 행사로 11월1일 기념식을 개최한다.

지난 1일부터 실시된 한마음축제의 마지막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기념식은 황학동 중앙시장 상인회와 함께 1부 식전행사, 2부 기념식, 3부 식후행사로 나누어 오전 10시30분~오후 7시 진행된다.

식전행사에는 황학동 중앙시장 주방기구·가구·만물 특화거리의 부활과 번영을 기원하는 상가번영기원제와 황학동 주민 풍물패 사물놀이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본행사인 기념식을 마치고 오후 1시부터는 초청가수 공연, 밸리댄스 공연, 노래자랑 등과 함께 즉석경매 세일행사도 실시된다.

이외에도 기념식 행사 후에는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신당창작아케이드의 주최로 중앙시장 가을축제 ‘황학동별곡’과 중구에서 건립한 고객편의시설 ‘어울쉼터’ 개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구는 인근 주민과 상인,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가 ‘없는 것이 없는 만물백화점’ 황학동 중앙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자세한 축제문의는 황학동 중앙시장상인회(2236-40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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