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등산로 주변 휴식공간이나 체력단련시설 등에서 안전사고와 등산로에 쓰레기 투기행위가 발생됨에 따라 지난 6~20일 10일간에 걸쳐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공간을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등산로에 설치된 체력단련시설이나 벤치의 부식·파손으로 인한 방치 ▲등산로 목재계단이 파손 되는 등 등산객들에게 불편을 주는 사례 총 19건을 지적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불편이 예상되는 취약분야를 수시로 순찰해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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