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3분기 中企 육성기금 5억 쏜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19 14: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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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과서 20일부터 접수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20일부터 오는 11월7일까지 '2014년 3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신청'을 받는다.

지원규모는 총 5억원으로 융자조건은 연리 3%에 2년 거치·2년 균등 분할 상환이며, 담보능력(부동산 또는 신용보증)이 있는 업체에 한해 3억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융자대상은 지역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자로, 공동브랜드 ▲‘파발로’ 업체 ▲제조업체 ▲동원지정업체 ▲수출업체 ▲유망 중소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선정된 업체 ▲여성경제인이 운영하는 업체 등은 우선지원 대상이다.

단 숙박, 음식점업, 주점업, 담배·주류 도매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등 기타 사치향락 및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은 제외된다.

융자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www.ep.go.kr)에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내려받아 ▲사업자등록증 ▲자금계획서 ▲최근결산 재무재표 등 증빙서류와 함께 구청 생활경제과로 신청하면 된다.

융자대상기업 선정은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확정된 기업은 우리은행 은평구청 지점을 통해 대출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생활경제과 상공팀(02-351-682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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