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바로 패션디자이너!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15 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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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어린이들 직업체험 실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16일 오후 5시부터 지역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총 25명을 대상으로 ‘무료 패션디자이너 직업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직업체험은 동덕여대 의상디자인학과 외래교수인 안미선씨가 ▲패션디자이너가 하는 일 ▲패션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아이디어 창작 실습 시간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종 캐릭터와 꽃 등 직접 디자인한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창의적인 스타일링법, 직물용 마커펜이나 크레용 등을 이용해 쉽게 배울 수 있는 ‘나만의 티셔츠 제작' 등의 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self.sd.go.kr) 또는 전화(02-2286-6164~6), 방문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직접 보고, 듣고, 나누는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꿈과 끼를 찾고 진로설계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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