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피콜서비스 시범운영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9 14: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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洞 주민센터 이용 만족도 살펴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올해 말까지 2개 동을 대상으로‘해피콜(Happy-Call) 서비스’시범운영을 실시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해피콜 서비스’는 동 주민센터 방문자에게 전화해 주민센터 이용관련 만족도를 살펴보고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의견을 수렴하는 취지에서 시행되는 제도다. 올해 말까지 ▲행당1동 ▲성수1가2동에서 운영된다.

구는 시범운영에서 발견된 문제점과 부작용을 충분히 검토해 시정하고, 오는 2015년 1월부터 전체 17개 동 주민센터에서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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