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에 따르면 ‘규제개혁 접수함’은 주민들이 구청 업무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각종 불편사항이나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 불합리한 법령 등을 접수하는 것으로 일 평균 300여명이 방문하는 민원여권과에 비치했다.
구는 접수된 구청업무 불편사항을 주 1회 수합해 해당부서와 규제개혁팀에 통보하고, 해당부서에서 검토내용과 처리결과를 제안한 민원인에게 직접 전화나 문자로 통보해준다.
구는 “이번에 설치한 ‘규제개혁 접수함’을 시작으로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에 발맞춰 ‘규제장벽 제거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해 기업활동과 투자유치에 걸림돌이 되는 요소를 제거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