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는 사랑의 헌집 고쳐주기 릴레이 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7일(토요일) 금호1가동을 시작으로, 용답동, 행당1동, 성수2-1동, 행당2동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헌집 고쳐주기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청년회(회장: 박종근)의 주관으로 청년회원 20여명이 참여한다.
방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생긴 곰팡이로 인한 악취와 전기사고 위험 등으로 불편을 겪고 계시는 어르신 및 소년소녀가정, 혼자사는 장애인 등의 집을 방문해 방수작업, 도배, 장판 및 형광등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한가구당 80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고 총 사업비는 400만원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자유총연맹 회원은 “앞으로도 주변의 홀몸노인이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모든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