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성북 감동의 합동 공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23 15: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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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아트홀서 24일 교류연주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24일 오후 7시30분 소월아트홀에서 무료 ‘2인3각 연주회’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성동 꿈나무 오케스트라’와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의 교류연주회로, 성동ㆍ성북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 109명(성동 63명, 성북 46명)이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등에 나온 총 13곡을 선보인다.

연주회 지휘는 ‘성동 꿈나무 오케스트라’ 윤용운 음악감독과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의 문진탁 음악감독이 맡았다.

성동 꿈나무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 거점기관으로 2012년 서울시 최초로 선정됐으며, 올해 2월 동대문구립오케스트라와의 성공적인 교류연주회에 이어 서울시 타자치구와 합동으로 펼치는 두 번째 교류 공연을 기획했다.

공연 관람은 공연 당일 공연시간까지 선착순으로 공연장에 입장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소월아트홀(2204-640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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