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향후 4년간 성동구의 복지발전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23일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주민공청회 및 복지사업 우수사례 발표회’를 연다.
이번에 발표되는 우수사례는, 현장 중심의 동 복지기능을 강화한 후에 각 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과 마중물복지협의체 활동등의 사업들 중, 지난 12일 심의를 거쳐 선정된 4개 사업이다.
이날 발표되는 사업은, ▲왕십리제2동 ‘우리두리 함께하는 웃음배달부’ ▲금호1가동 ‘할머니 할아버지 인생 최고의 날!’ ▲성수1가제2동 ‘+-×÷ 희망이음’ ▲송정동 ‘어르신과의 행복한 동행’ 등 4개 사업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각 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업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해 동 주민센터 복지기능을 활성화하고 민ㆍ관이 함께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주민복지를 지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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