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총 6회 부부집단상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4 15: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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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오는 18일~10월30일 부부의 친밀감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상담은 최근 ▲가족내에서 의사소통의 어려움 ▲관계갈등 ▲친밀감의 부재 등을 호소하는 부부들을 위한 것이다. 부부의 갈등요인 및 결혼관계에 대한 욕구의 차이를 탐색하고, 부부의 숨겨진 자원을 찾아 부부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집단상담은 오는 ▲18일 결혼생활에 대한 열가지 통념 소개하기 ▲25일 털실을 이용한 인생그래프 그리기 ▲10월2일 결혼, 성, 돈에 대한 통념이 대화에 미치는 영향 ▲10월16일 관계지도 그리기 ▲10월23일 친밀감유형 알아보기 ▲10월30일 Tree of life 의 주제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9시30분에 총 6회 진행된다.

참가비는 부부당 12만원이며, 자세한 문의는 강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상담팀(3414-997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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