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추석 연휴 비상진료체계 가동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4 15: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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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6일~10일 5일간을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 진료를 위한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서울성모병원을 포함한 당직의료기관 96곳과 휴일지킴이약국 218곳을 지정·운영하여 진료공백 방지, 구민불편을 최소화 했다.

연휴기간 중 정상 진료하는 의료기관 수가 적고 환자가 많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당일 9월 8일 오전9시부터 6시까지는 초구보건소에서도 진료를 실시한다.

추석연휴 기간 비상진료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은 서초구(보건소)홈페이지 및 응급의료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간에는 보건소(☎2155-8001), 야간에는 구청상황실(☎2155-6100)로 연락하면 언제든지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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