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앱 아카데미’는 전문적인 IT 교육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시민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 교육지원으로 취업(창업) 역량 기반을 조성하고 자립 및 자활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서울시와 SK플래닛이 공동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전문적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과정이다.
신청자격은 은평구 거주 만 18세 이상인 자 중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70% 이하이며, 재산평가액이 8500만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로써 고졸 이상 및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자이다.
수강생 선발은 서울시에서 총 24명을 선발하며 지원신청서, 가구원 소득신고서 등을 작성해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제출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순 최종 합격자 발표를 한다.
선발된 자는 SK텔레콤의 통신서비스 노하우와 최신 모바일 트랜드를 반영한 체계적인 고급 교육을 오는 10월부터 7개월간 수강하게 된다.
참가문의는 구청 생활복지과(351-7052)와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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