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 선물은 저소득 아동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해 책 읽는 흥미를 유발시키고 아동의 정서지원 및 건전한 성장 위한 것으로, 잠실중앙교회의 도움을 받아 어린이들에게 나눠줄 총 569권(400만원 상당)의 책을 확보했다.
구 관계자는 “재작년부터 민간자원을 활용해 사랑의 책을 선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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