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누리는 알찬 토요일!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7 15: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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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무지개도서관, 독서 체험활동 프로그램 ‘알토랑’ 운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 무지개도서관에서는 주 5일제 수업에 따른 어린이들의 토요일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내고자 독후체험 활동 프로그램인 ‘알차게 토요일을 도서관이랑’(이하 알토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다.

우리 문화와 역사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는 ‘알토랑’은 2012년 처음 개설한 독서프로그램으로써 역사교육에 북아트 체험 등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병행해 도서관 이용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알토랑’은 아이들이 우리 문화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음은 물론 독서를 생활화 하는 습관을 갖게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알토랑’은 상반기에 종료한 1기에 이어 매주 토요일 10시, 총 10회에 걸쳐 운영하며 오는 9월13일 첫 수업을 시작한다.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1기 ‘알토랑’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없는 아동과 저소득층 아동을 우선 접수를 받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립 무지개도서관 (2204-649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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