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고용노동부 서울 강남지청은 오는 9월5일까지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하고 추석맞이 청산활동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근로감독관들은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 휴일 오전 9시~오후 6시 체불임금 상담·제보(익명 포함)를 접수하는 비상근무체제 운영에 들어갔다.
또 고액·집단체불 등에 대해서는 '체불임금 청산지원 기동반'을 구성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임금체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건설현장 등에 임금체불 예방지도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재산은닉·집단체불 발생 후 도주 등 악성 체불업주에 대해서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검찰과 협의해 엄정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송민선 서울강남고용노동지청장은 “근로자들이 체불된 임금을 지급받아 추석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상습적인 악성체불사업주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며, 앞으로도 취약 근로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