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자격은 지난 13일 기준 중구민이거나 중구에 위치한 직장인 및 단체에서 각 분야의 공적이 탁월하며 지역문화 및 생활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인정되는 자다.
단 해당 공적이 있는 사망자도 해당이 되며 상은 상속인에게 수여된다.
추천 분야는 문화예술진흥, 문학, 미술, 음악, 공연, 체육 등 6개 분야로 부문별로 관계기관 및 관계단체의 장, 교육기관의 장이 추천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서 ▲공적심사에 필요한 증빙자료 등을 첨부해 문화관광과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등기)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접수의 경우 오는 9월2일자 우편소인분까지 유효하다.
오는 9월 중 심사를 마치고 부문별로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10월 중으로 시상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