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체험관서 21일 역사교육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9 16: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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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증산동 청소년지도協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증산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21일 지역내 초등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 박물관 투어’(독도체험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유진민속박물관)를 진행한다.


이번 ‘우리 고장 박물관 투어’는 8.15 광복절을 기념,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해 독도체험관을 방문한다.
이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 찾아 자연환경 및 동식물에 대한 이해 및 체험을 하고, 유진민속박물관의 전통문화 교육 및 체험활동(강정만들기 및 팽이만들기)을 통해 선조들의 슬기로움이 담긴 생활을 살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증산동 청소년지도협의회 관계자는 “최근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이나 중국의 동북공정 등이 거세지는 현실에서 이러한 ‘우리 고장 박물관 투어’를 통해 단순 암기식 역사교육이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보며 체험하는 생생한 교육으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 보람찬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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