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14 15:02: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지난 8월 16일부터 오는 10월 31까지 실시한다.


질병관리본부 주관으로 지역보건법에 근거해 매년 지역건강 통계를 생산하고, 결과는 보건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2008년부터 전국의 253개 기초자치단체 보건소의 표본가구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1:1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4년도 성동구 표본은 450가구의 주민 919명이다, 주요 조사내용으로는 주민의 건강행태와 건강관련 생활습관, 의료이용, 삶의 질 등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김경희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건강조사의 자료가 성동구 보건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조사가 원할히 추진될 수 있도록 표본조사 가구로 선정된 주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