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도서 30문항 문제… 다득점자 시상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13일 오전 10시부터 지역내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성동 어린이 독서골든벨'을 구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문고 성동구지부 주최로 진행되는 것으로 지정된 책내용의 퀴즈를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퀴즈를 위해 선정된 도서는 <어린이 인문학 여행>, <생각한다는 것> 두 권으로 30문항의 문제를 풀어 다득점자를 뽑아 시상하게 된다.
특히 오답자의 경우 탈락되지 않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참가자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했다.
'독서골든벨'에 대한 자세한문의는 구 문화체육과(02-2286-5195)로 하면 된다.
새마을문고 성동구지부 최동옥 회장은 “독서골든벨로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점점 낮아지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책을 읽고 문제를 푸는 방식을 통해 학생들이 책의 내용을 능동적으로 이해하려는 습관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독서가 아이들이 더 크게 성장 할 수 있는 영양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을 가까이하는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