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9명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06 15:13:2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일급 3만2000원ㆍ4대보험 보장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오는 13일까지 ‘성동희망일자리사업’을 확대 운영을 위해 사업 참여자 9명을 모집한다.

성동희망일자리사업은 기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등 공공일자리사업과는 별도로 취업 취약계층에 근로경험과 직업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사업은 ▲봉제업체 실태 조사원 ▲어르신 불편제로 서비스 ▲친환경 공방 활동가 ▲행당1동 옹달샘 마을활동가 ▲고용실태조사 및 구인구직 매칭서비스 등이다.

근로조건은 주 5일 1일 6시간 근무이며 4대보험에 가입되고 임금은 일급 3만2000원이다. 부대경비 5000원을 별도 지원하며 사업 기간은 오는 9~12월 약 4개월간이다.

단 만 65세 이상의 경우는 3시간 근무에 일급 1만6000원, 부대경비 5000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모집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성동구민으로서 실업자나 정기소득이 없고 구직등록을 한 주민으로 신청은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신청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2286-6397)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