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區문화유적지 탐방 GO!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05 15: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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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잠실본동 주민센터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잠실본동 주민센터가 7일 방학을 맞은 초·중·고등학생 50명이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사랑 국기달기 캠페인과 문화유적지 탐방’ 행사를 한다.

이날 행사는 ▲잠실본동 ‘새내 내력비’를 출발 ▲석촌고분 ▲석촌호수 전망테크 ▲삼전도비 ▲서울놀이마당을 돌아 새내 내력비로 다시 돌아오는 순서로 진행된다.

'새내 내력비'는 1970년 한강개발 이전까지 거주했던 새내마을 원주민들이 매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며 제를 지낸 데 유래한다. 2001년 10월3일 새내향우회 회원들의 성금을 모아 비를 새우고 전통을 계승을 위해 건립됐다.

행사는 참가비 5000원을 준비해 잠실본동 주민센터로 선착순 접수하면 되며, 간단한 필기도구와 간식을 담을 가방을 준비해 당일 잠실본동 잠전 근린공원내 새내 내력비 앞으로 집합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잠실본동 주민센터(2147-46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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