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나만의 역사책 만들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31 16: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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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이달 총 4회 프로 제공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소나무언덕2호 작은도서관이 오는 5~29일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실시한다.


오는 5일부터는 ‘나만의 역사책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민족의 근현대사를 조명하고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성립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것으로 초등학교 4~5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총 4회 실시된다.


오는 7~29일은 초등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Book적 북적 독서놀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추천도서와 함께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낱말놀이 ▲행성 북아트 등의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는 융합 독서놀이로 매주 목요일 실시된다.


신청은 각각 15명 선착순 모집하며 대기자는 5명까지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송파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www.splib.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424-0083)로 문의 하면된다.


구 관계자는 “잘 만들어진 책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한성백제문화제에 전시될 예정이니 보람찬 여름방학을 계획 중인 어린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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