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4년 6월 생산자물가지수’ 자료에 따르면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05.60으로 전월(105.55 )와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전년 동월보다 0.1% 올라 1년 전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었다.
한은 관계자는 “농산품은 농산물이 내렸지만 축산물 및 수산물이 올라 전월대비 0.9%상승했다”며 “공산품의 경우 화학제품 등이 올랐지만 석탄 및 석유제품 등이 내려 보합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전력, 가스 및 수도는 0,1% 올랐고 서비스도 지난달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국내공급물가지수도 103.05로 전월(103.06)과 비슷했다.
최종재는 수입자본재가 내렸지만 축산물을 중심으로 소비재가 올라 0.1% 상승했고 수입중간재(부탄가스, 플래시메모리) 등이 내려 0.1% 하락했다.
국산원재료가 올랐지만 천연가스(LNG), 유연탄, 천연고무 등 수입원재료가 내려 원재료는 전월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