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9200만원 확보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 (구청장 김우영)가 서울시 공모사업인 ▲취약계층 결핵검진사업 ▲취약여성 돌봄 근로자 건강관리사업 ▲신체활동 늘리기 사업에 선정돼 총 9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건강취약인 건강안전벨트 구축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건강취약인 건강벨트 구축 사업은 ▲지역사회 천사들(돌봄종사자, 홀몸노인생활관리사,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하는 결핵예방관리 ▲취약가족을 위한 '은평가족 건강 Up 행복Up'▲노숙자 장애인을 위한 'BRAVO! 건강나눔' ▲돌봄 여성 근로자를 위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과 전국최초 Self Help 가이드 북 제작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