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도서관 '수요놀이학교' 오픈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08 15: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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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정서발달 프로그램 마련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왕십리도선동 새마을희망문고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수요놀이학교’가 9일부터 청계도서관내 세미나실에서 무료로 열린다.


프로그램은 ▲비누공예 ▲종이접기 ▲논술교실 ▲아트북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정서적·지적 발달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열린다.


박봉주 왕십리도선동장은 “앞으로 왕십리뉴타운 1·2·3구역내 임대아파트 총 764가구가 들어올 예정인데 문고회원들의 다재다능한 재능기부와 아이디어로 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참여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청계도서관(2204-758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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