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임산부에 영양식 제공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07 16: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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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영양플러스 대상자 모집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구청장 정원오)보건소는 이달 8~11일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관리를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의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취약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의 균형잡힌 영양섭취를 위해 정기적인 영양교육과 상담, 필수 보충영양식품을 제공하는 평생건강관리형 영양지원 사업으로 2006년부터 실시됐다.


신청 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만 66개월 미만(2009년 1월 이후 출생) 영·유아, 임신부, 출산수유부로, 가구 규모별 최저생계비 대비 200% 미만(건강보험료 금액 기준)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 보유자다.


선정 대상은 오는 8월부터 쌀, 당근, 달걀, 우유 등의 영양보충식품과 편식예방요리교실, 이유식교실 등 다양한 영양교육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영양플러스 신청은 성동구보건소 건강관리과(2286-7138~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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