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청춘·숭실더블식스 합창단 25일 문화예술회관서 합동공연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23 16: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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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은평구 문화예술회관이 25일 ‘은평청춘 & 숭실더블식스합창단’의 조인트 콘서트를 오후 7시30분에 개최한다.

지역내 연고예술단체 활성화를 위한 이번 ‘문화가 있는 날’의 6월 공연은, 기존 구립합창단 출신의 50~70대 연령의 여성단원들을 중심으로 2013년 3월 창단된 은평청춘합창단과, 숭실고등학교 66회 동기생만으로 2009년 9월 결성된 숭실더블식스합창단의 조인트 콘서트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비목 ▲희망의 나라로 ▲광야에서 ▲로보트 태권브이가 캔디를 만났을 때 등 다채로운 순서로 구성되며, 성별과 나이의 장벽을 넘은 화합의 하모니로 연주된다.

공연 문의는 은평문화예술회관(350-522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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