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중구가 지역내 의료기관들을 위해 놓치기 쉬운 법령을 알기쉽게 정리한 바인더 형태의 ‘의료기관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의료기관이 지켜야 할 기준 및 규정을 정리한 내용과 개설신고증 등 각종 서류를 보관할 수 있는 바인더 형태로 한번 읽고 버리는 것이 아닌 영구적 보관이 가능하도록 해 실용성과 효용성을 향상시켰다.
가이드북은 ▲환자의 권리와 의무 ▲의료법 기본 준수사항 ▲의료광고 심의 대상 ▲의료인 성범죄 관련 규정등의 내용들로 구성됐다.
또 향정신성 의약품을 포함한 의료용 마약류 관리와 진단방사선 발생장치 관리 규정뿐만 아니라 개인정보의 수집과 이용, 보관 및 파기, 유출·침해 대응 등 주민들이 가장 민감해하는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적혀있다.
구는 의료기관 신규개설자와 변경신고자 등에게 가이드북을 우선 배포하고 신청하는 의료기관에 한해 제공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