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와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은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의 월 최저임금을 지난 5월분부터 (평균)70.35달러로 현행(평균 67달러)보다 5% 인상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로 야근과 주말 휴일 특근 등 각종 수당과 북한 당국에 납부하는 사회보험료(임금의 15%)를 합친 1인당 북한 노동자의 평균 지급 임금은 135~150달러 수준이다.
여기에 야근과 주말 휴일 특근 등 각종 수당과 북한 당국에 납부하는 사회보험료(임금의 15%)를 합친 1인당 북한 노동자에 지급되는 평균 임금은 135~150달러 수준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