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가 30일까지 20년 후의 성동구 도시발전 모습을 대학생들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성동구 장기발전구상 작품 전시회’를 연다.
학생들은 지난 12월부터 성동구를 왕십리, 마장, 용답, 성수, 금호, 사근동 6구역으로 나눠 지역 현장조사 후 세부설계를 진행했다. 전시의 내용은 성동구가 서울의 동북권의 선도구로 발전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교통, 주거, 문화, 경관 등에 대한 학생들의 심도 있는 아이디어가 녹아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성동구의 도시발전 미래상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학전공생들의 이번 작품전시회는 성동구청 지하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