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 20년 후' 궁금하세요?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9 15: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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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서 30일까지 건축작품 선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성동구가 30일까지 20년 후의 성동구 도시발전 모습을 대학생들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성동구 장기발전구상 작품 전시회’를 연다.


학생들은 지난 12월부터 성동구를 왕십리, 마장, 용답, 성수, 금호, 사근동 6구역으로 나눠 지역 현장조사 후 세부설계를 진행했다. 전시의 내용은 성동구가 서울의 동북권의 선도구로 발전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교통, 주거, 문화, 경관 등에 대한 학생들의 심도 있는 아이디어가 녹아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성동구의 도시발전 미래상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학전공생들의 이번 작품전시회는 성동구청 지하 1층 로비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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