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교생 적성진단 프로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5 13: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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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초·중생을 대상으로 적성진단 워크숍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프로그램을 26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적성검사를 활용해 학생 개인의 성격 유형, 다중지능, 직업흥미를 진단하고 자기 주도적 비전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2회 진행된다.

교육은 26일과 오는 6월2일에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과 오는 6월21일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첫 번째 시간에는 진로적성평가를 실시하고 두 번째 시간에는 평가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해석과 개인별 자기분석, 유형별 비교작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 문의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self.sd.go.kr) 또는 전화(02-2286-6164∼7) 및 방문 등을 통해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성공적인 직업선택의 첫걸음은 스스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로부터 시작된다”며 “성동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성동구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이외에도 ‘6월 토요 진로학교 - 큐레이터’ ‘요리사 직업체험’ 등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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