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조명, 콘센트, 스위치와 가스안전차단기, 호스, 중간밸브 등의 노후된 시설은 교체하고 미설치된 시설은 새로 설치해 전기와 가스로 인한 재해를 예방한다.
이와함께 전기·가스 안전사용법, 화재예방 등의 안내서를 보급하는 등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수혜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점검과 보수결과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토대로 개선점을 찾아 보완한다.
조인호 안전치수과장은 “저소득·취약계층의 위험 요소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재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구는 2007~2013년 취약계층 약 4600가구에 노후 전기 및 가스시설 교체사업을 실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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