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동대문 쇼핑타운 누비며 일자리 발굴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7 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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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4500개 점포 방문상담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는 28일부터 올해 말까지 동대문 종합시장·쇼핑타운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집중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은 종로 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직업상담사와 시민일자리설계사가 주 2~3회 동대문종합시장·쇼핑타운을 방문해 약 4500여개의 점포를 직접 찾아가 상담을 실시한다.

이들은 상인들에게 각종 고용지원 사업과 종로 일자리플러스센터 이용방법 등을 설명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구인발굴 활동을 하게된다.

또한 구인업체에는 우수인력을 상시 연계·알선해 쇼핑시장내 구인난 해소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용지원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들과 지역내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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