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는 취업난을 겪는 주민 17명을 대상으로 하는 ‘성동희망일자리사업’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3억4600만원을 들여 오는 12월3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말까지 접수받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재산상황, 가구 소득, 공공일자리 참여 횟수,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사업 분야는 ▲우리 동네 도서관 활동가 ▲일자리지원사업 통계관리 ▲친환경 텃밭관리 ▲교통시설 모니터링 ▲성동해피콜 ▲식품나눔의 날 사업활동가 ▲장애인 복지시설 현장지원 사업 등 총 7개다.
근로조건은 1일 6시간, 주 5일 근무로 4대 보험에 가입되며 임금은 일급 3만2000원, 부대경비 5000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만 65세 이상의 경우는 3시간 근무에 일급 1만6000원이며, 부대경비 5000원이 지급된다.
구는 앞으로 기존의 공공일자리 사업과 차별화되는 선발 조건과 사업내용으로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다양한 업무경험과 능력을 쌓아 민간일자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02-2286-6397)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