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헤미안 싱어즈 실버콘서트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6 13: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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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서 브런치 콘서트 열어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 문화재단은 7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이화동 25-1)에서 ‘보헤미안 싱어즈 실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첫번째 ‘브런치 콘서트’로 오전 11시30분 점심시간 직전에 게릴라 공연으로 실시한다.

콘서트는 중앙대학교 교수인 테너 신동호씨가 가요 ‘백만송이 장미’ ‘어머나’ 등의 노래를 편곡해 선보인다.

보헤미안 싱어즈는 성악가로 구성된 11인조 남성 중창단으로 2008년에 창단했다.

<열린음악회> <댄싱 위드 더 스타> <스타킹>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공연팀이다.

종로 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지원을 위해 힘쓰며 계속해서 좋은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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