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성공엔 자격증 취득이 최고!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25 15: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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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심리상담사등 7개과정 수강생 내달 11일까지 모집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서구는 지역내 주민들의 자격증 취득을 돕는 '제11기 강서 새로미대학' 수강생을 26일부터 오는 4월11일까지 모집한다.


강서 새로미대학은 급변하는 현대 지식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가 지역내 그리스도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하는 전문자격증 취득교육과정이다.

교육 과정은 ▲심리상담사 2급 ▲부동산경매지도사 ▲청소년진로코칭지도사 ▲미술심리지도사 ▲한국어지도사 ▲커피바리스타 2급 ▲독서지도사 등 7개 과정이다.


교육은 그리스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오는 4월29일부터 오후 1시 30분~3시30분 화·목요일 주 2회·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단 독서지도사 과정은 오는 4월8일부터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오후6시30분~9시30분 화·목요일 주 2회 9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관심있는 지역주민 또는 지역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구 홈페이지 평생학습관(eduvita.gangseo.seoul.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243명이며 수강료는 9만원(교재비·재료비 별도)이다. 선정결과는 오는 4월15일 구 홈페이지(gangseo.seoul.kr)를 통해 공지하거나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구는 교육종료 후 과정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민간자격증과정 시험 응시자격 기회부여와 함께 지역내 취업·자원봉사 활동 등을 연계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평생학습 시대를 맞아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욕구가 날로 늘어가고 있다”며 “주민들의 요구가 반영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과정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로미 대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지원과(02-2600-698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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