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천절은 단군이 세상에 강림해 홍익인간과 이화세계이념으로 나라를 세운 지 216년 만에 다시 승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서 매년 3월15일 열린다.
단군이래 역대 왕조마다 제향을 올려왔으나 일제 때 중단됐고, 광복 후 현정회에 의해 발굴 및 고증돼 현재까지 명맥을 유지하게 되었다.
이번 대제는 분향강신(焚香降神), 초헌(初獻), 고축(告祝), 아헌(亞獻), 종헌(終獻) 총 5개의 순서로 약 20분 동안 열렸다.
또한 이애주 서울대 명예교수(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예능보유자)의 특별 강연 ‘우리 문화에서 바라본 단군-역사, 문화 재조명의 필요성’과 단군 성전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제례참관식도 진행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