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좌데이케어센터 내달 오픈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03 17: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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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4월 중으로 북가좌2동 노인복지센터(증가로20길 43) 2층에 중증질환 노인들을 위한 '구립 북가좌데이케어센터'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장기요양등급 1~3등급의 만 65세 이상 주민이 이용가능하며, 65세 미만도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앓아 주·야간 보호가 필요한 경우 이용가능 하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10시이며,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운행도 실시한다.


센터이용신청은 입소신청서, 장기요양인정서,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구는 이번 센터로인해 중증질환 노인의 생활안정과 그 가족들의 신체적, 정신적 부담 완화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북가좌2동 노인복지센터(02-376-5040)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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