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27일 발간한 ‘2013년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주류의 출고량은 393만7000㎘다. 전년(383만㎘)보다 2.8% 증가한 수치다.
주류 전체의 출고량은 늘었지만 탁주와 위스키의 출고량은 감소했다. 2011년 최고치를 기록한 탁주 출고량(45만8000㎘)은 지난해 2.2% 줄어 44만8000㎘가 출고됐다.
위스키는 2008년부터 감소하는 추세다. 2008년 3만1000㎘였던 출고량은 2009년과 2010년 2만6000㎘에서 2011년 2만3000㎘로 줄었다. 지난해에는 3000㎘ 준 2만㎘가 출고됐다.
반면 맥주와 소주는 증가했다. 맥주 출고량은 전년(202만2000㎘)보다 4.1% 증가해 지난해 210만4000㎘나 출고됐다.특히 수입맥주는 2009년 이후 매년 증가해 지난해에는 7만2000㎘가 출고됐다.
소주의 출고량은 2011년 92만3000㎘에서 지난해 95만1000㎘로 3% 늘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