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상은 2012년 이후 1년 반 만으로, 제품별 가장 많이 판매되는 품목의 인상률은 각각 코카-콜라 1.5L(PET)가 6.5%, 스프라이트 250㎖(캔)이 6.1%, 파워에이드 600㎖(PET) 4.5%, 조지아커피 오리지널 240㎖(캔) 제품이 6.3% 등이다.
코카-콜라음료㈜ 관계자는 “가격인상을 지연하기 위한 끊임없는 원가 절감 노력에도 불구하고 원재료 가격의 상승과 제조비, 물류비 및 유통 환경 변화에 따른 판매관리비의 증대로 불가피하게 인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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