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센터에 따르면 중국·태국·러시아·필리핀(영어)·스리랑카·인도네시아·베트남·몽골·파키스탄 등 9개 국가 출신의 통역상담원이 외국인주민을 위한 생활정보부터 임금체불, 산업재해, 의료, 출입국,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문제해결을 지원하는 등 연간 5만여건의 통역상담을 수행하고 있다.
노동문화상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노동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주최측이 노사협력(노사운동ㆍ정책), 노동문화(노동문학ㆍ예술ㆍ언론), 노동학술, 노동복지부문에 기여한 인물 및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명자 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들에게 모국어를 통한 질 높은 통역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국인주민이 겪는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한 덕분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외국인 주민의 심리적 지지와 연계한 통역상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승호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