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남동경찰서는 알뜰시장, 광고수입 등 아파트 잡수입비를 관리하며 생활비, 소송비용 등 개인용도로 940만원을 빼돌린 전부녀회장 박 모씨(61,여)를 업무상횡령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009년 6월께 산곡동 모 아파트 내 알뜰시장, 광고수입 등 잡수입비를 관리하며 생활비 등으로 200만원을 사용하고 개인소송비용으로 740만원을 쓰는 등 총 94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잡수입비로 들어오는 수익금을 축소해 회계처리하는 수법으로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한나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