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3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국제 스마트 홈·빌딩전’에서 스마트 냉장고, 스마트 TV, 모바일을 중심으로 연결된 ‘삼성 스마트 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스마트 가전은 스마트 TV에 연동하면 각 제품들의 상태를 TV로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다. TV 화면에 가전제품의 청소 주기와 필터 교체 시기 등이 표시되며 가전제품의 매뉴얼도 확인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 냉장고는 필요한 식재료 목록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마트폰과 동기화돼 식재료 구매를 돕는다. 특히 냉장고의 디스플레이를 보며 식재료의 유통 기한을 확인할 수 있어 식재료 낭비도 막을 수 있다.
스마트폰의 ‘마스터 키(Master Key)’를 사용하면 외출이나 귀가 시 조명을 포함한 모든 가전기기들을 미리 설정해놓은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스마트 홈 외에도 에너지 효율의 극대화를 가능케 하는 디지털 인버터 모터와 컴프레서 등도 전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