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 서부경찰서(강력1팀)는 최근 택배물품 분류 작업 중 물품을 훔친 김 모씨(43)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택배사에서 차량기사로 일하던 김씨는 지난 4월말, 새벽에 택배물품을 분류하는 작업을 하다가 주변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30만원 상당의 장뇌삼을 훔쳤다.
김씨는 장뇌삼을 자신이 먹으려고 했지만 물건의 상태가 좋지 않아 보여 결국엔 버렸다고 조사과정에서 밝혔다.
한편 경찰은 김씨가 다른 물건을 훔친 정황이나 전과는 없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어린이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8/p1160283840521714_15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