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사우나 여자탈의실 옷장에서 마스터 열쇠 10개와 10만원권 수표 1장을 훔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강력1팀)는 사우나 여자탈의실 옷장 마스터 열쇠 10개와 수표 1장을 훔친 한 모씨(33·무직)를 절도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2월13일 오전 11시쯤 남동구 모 사우나 여자휴게실 바닥에 떨어진 사우나 업주 고 모씨(51·여)의 여자탈의실 옷장 마스터 열쇠 10개와 10만원권 수표 1장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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