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동구경찰서는 화물트럭 적재함 바닥에 철판을 용접해 무게를 속이고, 차량 번호판을 교체해 고철을 절취한 혐의로 최 모(44)씨를 구속하고 일당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고물상 하청업체 직원으로 지난 6월부터 한 달간 25회에 걸쳐 화물트럭 적재함에 철판 8톤을 용접해 고철 무게를 속이고. 사람들 눈을 피해 차량번호판을 갈아 끼워 피해자 권모(53)씨 외 1명에게 총 200톤, 시가 8000만원 상당의 고철을 훔쳐 운반한 혐의다.
손유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