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임금이 밀린 것에 불만을 갖고 이삿짐센터 집기류 등을 절취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서부경찰서(강력1팀)는 자신이 일을 하는 이삿짐센터 집기류와 동파이프를 절취한 혐의로 오모(4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2일 오전 8시 30분께 인천 남동구 간석동 소재 A 상가 사무실에서 TV 및 동파이프 등 120만원 상당품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오씨는 임금을 받지 못하게 되자 평소 알고 있던 비밀번호를 이용 출입문을 열고 침입해 이같이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일상속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4/p1160270780346562_41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