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달 24~28일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 시장개척단을 운영해 231만3000달러의 상담과 105만7000달러의 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주)동화씨앤에프 등 12개 사가 참가했으며, 업체당 평균 11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파주시에 있는 LED램프 제조업체인 드림네트워크는 L사와 25만 달러의 상당의 수출 상담을 했다.
조미김 식품 제조업체인 이천 (주)해우촌은 일본 기업 3~4곳과 선물세트, 파래김 제품 45만5000달러 상당을 수출하는 내용의 협상을 벌였다.
센터는 이들 업체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시장개척단 등 수출판로 확대를 위한 사업에 참여하려면 센터 북부기업지원센터 마케팅지원팀(031-850-7143) 또는 남부지소(070-7726-9325)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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